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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실수
몇일전 .. 아부지가 순찰을돌던 경찰차에 살짝 부딪치셧다 .. 사건당시 별다른 통증이 없는 관계로 그냥 집에 오셧는데 얼마전부터 다리에 통증을 호소하시다가 결국 병원에서 다리뼈에 금이갔다는 진단을 받으시곤...의사의 권유로 입원을 하시게 되었다..아버지가 없는 집은 썰렁하기만 했다.. 특히 엄마와 단둘이 밥을먹을때 그 썰렁함이란 이루말할수조차 없다.....
잼난이 기자2007-03-13 09: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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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주까?
몹시 추운 어느 겨울 날... 순진한 청년이 여인숙에 묵게 되었다. 총각이 옷을 벗고 조용히 누워있는데 주인 할머니가 노크를하고는 "총각! 불-러--줄까"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며... "아니예요 전, 그런 사람 아닙니다!" 얼마 후, 할머니가 다시 들어와 또 물었다. "총각 불-러--줄께~" 총각은 대뜸 신경질...
잼난이 기자2007-03-13 09: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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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로봇산업의 현주소와 가능성을 말한다
국내 로봇산업의 현주소와 가능성을 말한다(1) 지난해 말 국내 로봇산업에 대해 정부가 공식 승인한 첫 통계집이 발표되었다.로봇관련 제품·부품을 생산하는 180개 기업을 대상으로 전면실태조사를 통해 신뢰성 있는 통계자료를 처음 확보한 것에 큰 의미가 있는 이번 로봇산업 조...
관리자 기자2007-03-12 15: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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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중인 직교좌표 로봇, 3~4년 후 판가름 날 것
직교좌표 로봇시장의 현재와 미래치열한 경쟁중인 직교좌표 로봇, 3~4년 후 판가름 날 것일반인이 보기에 그저 단순 기계로 보이는 직교좌표 로봇. 특히 1축, 2축 로봇의 경우는 3축 이상을 로봇이라 정의하는 IEC의 정의에도 합당하지 않아 로봇전문가들에게도 애매한 부분이 ...
관리자 기자2007-03-12 14: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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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조여정
관리자 기자2007-03-10 10: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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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도미노
관리자 기자2007-03-10 10: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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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사람은 쉽게 죽지 않아요
저는 투스타 운전병이었습니다. 스타들 모임 때 대기하고 있다가 졸고 있었는데 우리 투스타 장군 아자씨가 차에 탄것도 모르고 자고 있었드랬어요... 근데 차에 탄 장군님은 절 깨우지 않고 좀 더 자게 배려해주고 있었지요. 곧 잠에서 깬 저는 "아~놔 이 쉬발시끼 존나 안오네 뒤질라고!"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 지금 살아있죠
관리자 기자2007-03-10 10: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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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하나를 택해라
관리자 기자2007-03-08 09: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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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정의 면접...^^;
사오정이 취직을 하기위해 면접을 보았다그런데 손오공이 같이 왔다손오공도 면접을 보려고 온것이다손오공이 먼저 안으로 들어 갔다...면접관: 라디오는 언제 만들어 졌다고 생각합니까?손오공: 70년대에 만들어져 80년대에 나왔습니다면접관: 음.. 그럼 축구는 누가 잘한다고 생각합니까?손오공: 예전에는 안정환이었지만 지금은 호나우도 입니다면접관: 그럼 UFO...
잼난 이 기자2007-03-06 09: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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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선진국 일본의 로봇전시관을 벤치마킹하다
포항지능로봇연구소… 로봇체험전시관 구축위해 일본가다일본의 로봇기술개발 현황 및 전시 시설을 견학하고 향후 포항지능로봇연구소 로봇체험전시관 구축을 위한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경상북도, 포항시, (재)포항지능로봇연구소, 디자인티비가 뭉쳤다. 이들은 지난 1월 15일부터...
관리자 기자2007-03-05 15: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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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유럽의 꿈(2)
산업용 로봇… 생산성 향상은 물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사례 찾아유럽은 세계 산업용 로봇시장에서 이와 관련된 유저와 메이커가 다수 존재하여 시장을 선도하는 곳 중 하나다. 지금도 유럽은 이 같은 위치를 바탕으로 로봇의 생산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최근 10년 동...
관리자 기자2007-03-05 15: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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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녹화 사업
중국 윈난성 쿤밍시 푸민현에서 산이 푸르게 보이도록 녹색 페인트를 칠한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해 현지 언론들이 혀를 차고 있다. 등 현지 언론 보도를 보면, 푸민현 임업국은 최근 채석장으로 쓰이던 라오서우산 수천㎡에 녹색 페인트를 칠했다. 인부 7명이 45일 동안 작업한 이 해괴한 ‘녹화사업’에는 47만위안(약 5640만원)어치의 페인트가 들어갔다. ...
관리자 기자2007-02-28 10: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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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아리랑 합주
관리자 기자2007-02-28 10: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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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팝송 Touch by Touch - Joy
관리자 기자2007-02-28 09: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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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서들의 실수담
저 초보 때, 외부에서 전화와서 어른을 찾으시기에 옆의 분에게 물었더니 “댁으로 가셨어”하기에 “대구로 가셨다는데요” 했답니다. 사무실 뒤집어졌지요. ^^ 저는 예전 어린 시절(?), 전화 연결 시, “회장님, 사장님 전화입니다”이래야 할 것을, 전날에 전원일기를 너무나 열심히 보았는지, "회장님, 이장님 전화입니다." 딸깍!!! ㅡ.ㅡ;; ...
잼난이 기자2007-02-26 18:5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