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별
대전시, 유망중소기업 24개 업체 인증 대전시, 유망중소기업 24개 업체 인증 이주형 기자입력2007-09-18 09:31:48
대전광역시는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 자금·판로 등을 집중지원하여 지역경제를 선도할 경쟁력을 갖춘 대표적 향토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7년도 대전광역시 유망중소기업’ 24개 업체를 선정하고 18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인증패를 수여한다. 대전시는 기업정착도, 성장가능성, 재무상태, 기술성 등 17개 항목에 대한 사전평가를 거쳐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에서 24개 업체를 최종 확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시는 유망중소기업 선정업체에 앞으로 5년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시 3.5%의 이자차액을,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융자시에는 1%의 이자차액을 시에서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TJ마트 시청점, 갤러리아점의 우선입점과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전시회·박람회 등 우선참가, 시제품 제작지원 사업 선정시 우대, 세무공무원의 질문검사권 유예, 기업에 대한 홍보 및 시 주요행사 초청 등 다양한 지원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대전시는 지난 ‘98년부터 올해까지 267개 업체를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하고 현재 유효기간(5년)이 경과된 업체를 제외한 108개 업체를 유망중소기업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망중소기업중 올해 경영안정자금 등 자금을 지원받은 업체는 28개 업체에 66억9,000만원을 지원하고, (주)대덕바이오 등 8여개 업체의 제품이 지역상품전시판매장(TJ마트) 입점해 판매되고 있으며 기술상용화를 위한 종합지원체계 구축사업으로 시행한 시제품제작 지원업체 선정시에도 (주)제노택 등 8개 업체가 유망중소기업 가산점 혜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언론문의처 : 대전광역시 기업지원팀 강태선 042-600-2233 출처 : 대전광역시청 홈페이지 : http://www.daejeon.go.kr
의견나누기 회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