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14년도 상반기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대상 업체 선정 발표
문체부, 2014년도 상반기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대상 업체 선정 발표
NewsWire 기자입력2014-01-16 17:46:44
(발표지=뉴스와이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는 2014년도 상반기 관광진흥개발기금(이하 관광기금) 융자대상 업체를 선정, 발표했다.
관광산업은 고용 및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매우 높은 산업이나, 관광사업을 하는 기업 중 중소기업이 약 98.4%를 차지하는 등 산업구조가 매우 취약한 실정이다. 또한, 근래에는 중국 등 외국인 관광객이 급격하게 증가해 관광 부문에 대한 신규 투자 수요가 늘어나 업계의 자금조달 사정은 더욱 어려워진 형편이다.
이에, 정부는 호텔업·여행업 등 ‘관광진흥법’상 30개 관광업종을 대상으로, 관광사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관광시설 투자 촉진, 고용창출 등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관광기금을 융자, 지원하고 있다.
금년도 관광기금 융자예산액은 총 4,8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53.8%가 증가하였으나, 상반기 융자신청액은 전년 동기보다 약 20.6% 늘어난 9,188억 원에 달해 최종 융자선정액은 신청액 대비 58.0% 수준인 5,326억 원으로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총 395개 업체(시설자금 295개 업체, 운영자금 100개 업체)가 융자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융자선정액을 한도로 관광기금 융자취급 은행(한국산업은행 등 16개 은행)의 대출심사를 거쳐 공사 기성률에 따라 대출을 받게 된다. 따라서 상반기에 공급되는 관광기금의 실제 대출자금은 약 2,510여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전년 동기(1,746억 원)에 비해 약 43.8%가 늘어난 것으로서, 금년도 전체 융자예산액의 약 52.3% 정도가 상반기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관광기금 융자대상 선정 업체는 시중은행의 일반대출 금리보다 2 ~ 3% 정도 낮은 금리를 기준금리(공공자금관리기금 융자계정 변동금리, '14년 1/4분기 3.19%)로 적용받고, 장기 분할상환(최대 5년 거치 5년 상환) 등의 수혜를 받게 되며, 특히, 중저가 숙박시설은 대출금리(1.25%p) 및 대출기간(1년)에 대해 우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중소기업 및 소액신청사업체·특별가산업체(베니키아 체인호텔, 녹색인증사업, 평창동계올림픽·인천아시아경기대회 지정 숙박시설 등) 등을 우선 선정하였다.
이번 상반기 관광기금의 융자로 약 3,200실의 관광호텔 객실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일자리 창출효과도 약 2,470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2014년도 상반기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 선정 결과는 문체부 홈페이지에서 1월 15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문화관광부 차관을 역임한 유진룡 장관이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를 이끌고 있다.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www.mct.go.kr
관광산업은 고용 및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매우 높은 산업이나, 관광사업을 하는 기업 중 중소기업이 약 98.4%를 차지하는 등 산업구조가 매우 취약한 실정이다. 또한, 근래에는 중국 등 외국인 관광객이 급격하게 증가해 관광 부문에 대한 신규 투자 수요가 늘어나 업계의 자금조달 사정은 더욱 어려워진 형편이다.
이에, 정부는 호텔업·여행업 등 ‘관광진흥법’상 30개 관광업종을 대상으로, 관광사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관광시설 투자 촉진, 고용창출 등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관광기금을 융자, 지원하고 있다.
금년도 관광기금 융자예산액은 총 4,8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53.8%가 증가하였으나, 상반기 융자신청액은 전년 동기보다 약 20.6% 늘어난 9,188억 원에 달해 최종 융자선정액은 신청액 대비 58.0% 수준인 5,326억 원으로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총 395개 업체(시설자금 295개 업체, 운영자금 100개 업체)가 융자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융자선정액을 한도로 관광기금 융자취급 은행(한국산업은행 등 16개 은행)의 대출심사를 거쳐 공사 기성률에 따라 대출을 받게 된다. 따라서 상반기에 공급되는 관광기금의 실제 대출자금은 약 2,510여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전년 동기(1,746억 원)에 비해 약 43.8%가 늘어난 것으로서, 금년도 전체 융자예산액의 약 52.3% 정도가 상반기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관광기금 융자대상 선정 업체는 시중은행의 일반대출 금리보다 2 ~ 3% 정도 낮은 금리를 기준금리(공공자금관리기금 융자계정 변동금리, '14년 1/4분기 3.19%)로 적용받고, 장기 분할상환(최대 5년 거치 5년 상환) 등의 수혜를 받게 되며, 특히, 중저가 숙박시설은 대출금리(1.25%p) 및 대출기간(1년)에 대해 우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중소기업 및 소액신청사업체·특별가산업체(베니키아 체인호텔, 녹색인증사업, 평창동계올림픽·인천아시아경기대회 지정 숙박시설 등) 등을 우선 선정하였다.
이번 상반기 관광기금의 융자로 약 3,200실의 관광호텔 객실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일자리 창출효과도 약 2,470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2014년도 상반기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 선정 결과는 문체부 홈페이지에서 1월 15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문화관광부 차관을 역임한 유진룡 장관이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를 이끌고 있다.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www.mct.go.kr
디지털여기에 news@yeogie.com 저작권자 @ 여기에.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의견나누기
회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