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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06 경북 Star Venture 기업' 3개 업체 선정 경북도, '2006 경북 Star Venture 기업' 3개 업체 선정 이주형 기자입력2006-09-07 08:37:47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도내 300여개 벤처기업중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10일까지(20일간) 각 기관이 추천한 14개업체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최종적으로 3개업체를『2006 경북 Star Venture 기업』으로 선정하였으며, 오는 9. 11(월) 지정서 및 현판을 수여할 계획이다. 선정과정은 시군, 테크노파크, 창업보육센터 등 관련기관의 추천을 받아 (재)경북테크노파크, 벤처기업협회 등 벤처관련 전문가들이 성장성, 기술성, 경영능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등 심사위원회를 거쳐 심사위원들의 종합평가로 선정하였다. 선정된 업체는 광우파카(주), 한성프린텍(주), 지이티(주) 등 3개업체로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업체들로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장래의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기업들이 선정되었다. ○ 업체 소개 ·광우파카(주)(대표이사 정태량)는 산업용 윤활유의 개척자로서 각종 압연유, 유압유, 방청유, 절·연삭유, 유처리제 등 다양한 제품의 개발과 품질의 고급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ISO 9001, ISO 14001 인증취득, 열간압연유 특허 등 이 분야의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동남아 등으로 수출까지 하고 있는 등 기술개발과 수출증대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유망한 벤처기업임. · 한성프린텍(주)(대표이사 이종철)는 칼라프린터의 현상기 PCB Board 설계 및 제조회사로 ISO 9001, ISO 9002 인증취득, ECO-PARTNER 인증 등 프린터분야의 독창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에 해외법인도 설립하여 운영하는 등 부가가치가 높은 분야의 기술력을 가진 업체로 향후 발전가능성이 기대되는 벤처기업임 · 지이티(주)(대표이사 김광석)는 공장자동화 및 산업설비 제조업체로서 ISO 9001, ISO 14001 인증취득, 로봇 장치 실용신안등록 등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부설연구소를 설립 매출액의 약 15%를 연구개발비로 투자하고 있고, 미국, 멕시코 등에도 수출을 하고 있는 등 자동화기술분야에서는 제품 및 가격이 경쟁 우위에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기업임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경북도에서 시행하는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시 우선권 부여, 각종 지원자금 우선지원, 각종 산학연 사업의 기술연구지원 및 알선과 벤처기업에 필요한 마케팅, 홍보지원은 물론 道 발간 인쇄물에 특집으로 소개하는 등 다양한 행정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언론문의처 경상북도청 지역산업진흥과 담당사무관 박정한 053-950-3695 홈페이지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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