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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티에스오토모티브, 전기차 신차종 생산라인 구축 외동산단 미래차 산업 거점화 정하나 기자입력2026-02-11 16:56:47

사진. 티에스오토모티브

 

(주)티에스오토모티브(이하 티에스오토모티브)가 경상북도, 경주시와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기업 간 전기차 신차종 제품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자동차의 전기차(EV) 신차종 확대에 대응해 핵심 차체 부품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티에스오토모티브는 352억 원을 투입해 경주시 외동읍 냉천리 일원에 제조시설 부지(1만 4,468㎡)를 매입하고, 오는 2028년 9월까지 연면적 1만 960㎡ 규모의 신규 생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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