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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비 정부 지원 본격화…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 ‘캐로스’ 눈길 장비 도입과 지원금 신청 동시에 돕는다 정하나 기자입력2026-02-10 08:37:14

사진. 캐로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최근 수년간 여름철 온열질환 발생 건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밀폐된 실내 작업장이나 고온 공정이 많은 제조·물류 현장에서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냉방설비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주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근로자 안전 확보에 나서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는 고온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이동식 산업용 에어컨 도입을 검토하는 사업장이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정부 지원사업을 활용할 경우 장비 도입 비용의 상당 부분을 보조 받을 수 있어 중소 사업장에서도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가운데 산업용 냉난방기기 전문 브랜드 캐로스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 제품들이 폭염재난 및 온열질환 예방 대응 설비로 주목받고 있다. ㈜캐로스컴퍼니는 50년 이상 냉·난방기기를 생산해 온 국내 제조기업으로, 산업현장용 냉방 설비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단순 수입·유통이 아닌 자체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설치 환경에 맞춘 모델 제안과 사후관리까지 한 번에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산업용 에어컨 전 라인이 정부 온열질환 예방 지원사업 품목에 맞춰 설계·인증을 완료해, 장비 도입과 지원금 신청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사업장에게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캐로스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은 소비전력 670W 미니 1구 제품부터 중대형 1구, 2구, 3구 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춰 사용 공간과 작업 환경에 따른 선택 폭이 넓다. 동급 대비 높은 냉방능력과 고성능 컴프레서를 적용해 야외 및 실내 현장에서 빠르고 강력한 집중 냉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공장·물류센터·생산라인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

 

온열질환 예방 지원사업은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산재보험 가입 사업장과 폭염 취약 업종(요식업 포함)을 중심으로 사업장당 최대 70%,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을 통해 3월 초부터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장비 지원사업’ 명칭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사전 준비가 중요하다. 특히 지원 대상 여부와 신청 절차가 복잡하다고 느끼는 사업장은, 다수의 지원사업 수행 경험을 보유한 ㈜캐로스컴퍼니를 통해 장비 선정과 신청 준비를 함께 진행하면 행정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캐로스컴퍼니는 2026년 폭염 재난에 대비해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 전 라인업에 대한 정부지원 가능 여부, 사업장별 맞춤 냉방 설계, 예상 지원금 규모를 무료로 컨설팅하는 사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폭염재난 대응 온열질환 예방 지원사업 적용 가능 품목과 현장에 맞는 모델, 신청 준비 서류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캐로스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 예약 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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