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별
지앤티, 비상발전기 도내 생산 거점 조성 충남도와 새로운 협력 사업 추진 정하나 기자입력2026-01-29 08:50:07

사진. 지앤티

 

스타트업 지앤티(GNT)가 충남도의 지원으로 독일 프레틀(PRETTL)이 아시아를 무대로 새로운 협력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충남도 도청 상황실에서 지앤티 손일수 대표, 프레틀그룹 빌리 프란츠 프레틀 최고경영자(CEO)와 투자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의향서에 따르면, 프레틀그룹은 비상용 긴급발전장비 도내 생산 및 공동 개발과 관련한 투자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앤티는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프레틀 그룹의 비상용 긴급발전장비를 공급하는 동시에, 서비스센터도 운영하기로 했다. 

의견나누기 회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