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현재 자동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화 애로 공정의 지능화를 위해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융합한 협업지능 기반의 생산 지능화 기술을 개발‧지원하는 협업지능 기반 로봇플러스 경쟁력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추진 중인 사업은 기업의 자동화 애로 공정 중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융합을 통해 해소 가능한 공정에 대해 협업지능 테스트베드를 활용해 지능화‧자동화 솔루션을 도출하고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춘 타당성 검증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범위는 자동화 애로 공정의 협업지능 기반 지능화‧자동화 컨셉 도출과 함께 공정 지능화‧자동화 컨셉 검증/실증을 위한 POC환경 구축을 위해 최대 4개 회사에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로봇을 활용한 공정개선 의지가 강하고 수요공정에 대한 로봇활용 컨설팅 및 지능화‧자동화를 통한 공정개선 가능성 검증을 지원받고자 하는 중소·중견 제조기업으로, 국내 제조 공장(현장)을 필수적으로 보유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테스트베드 활용 로봇플러스 POC(Proof of Concept) 지원 수요기업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1부 (발행일로부터 3개월 이내) ▲공장등록증명서 1부 (발행일로부터 3개월 이내)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증명서 각 1부(발행일로부터 3개월 이내)의 서류를 구비해 한국로봇산업협회 진새미 대리에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0월 31일(월) 18시까지 상시모집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한국로봇산업협회 사업공고 안내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