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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20] 용선정밀, 대한민국 1세대 다이캐스팅 부품 업체 면모 재확인 다이캐스팅 외길 40년, 축적된 기술력과 다양한 레퍼런스로 신뢰 확보 정대상 기자입력2020-06-22 14:35:47

용선정밀 부스 전경(사진. 여기에)

 

국내 다이캐스팅 부품 제조 1세대 기업인 용선정밀이 지난 617()부터 20()까지 사흘간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금속산업대전 2020(KOREA METAL WEEK 2020)에 참가해 다양한 기술력을 과시했다.

 

용선정밀은 1982, 문래동 공장촌에서 문을 연 다이캐스팅 부품 제조 기업으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이 분야에서 이름을 알린 1세대 기업이다.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유명 대기업에 제품을 납품하며 인지도를 쌓아온 이 회사는 지난 40여 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양질의 제품을 생산한다.

 

용선정밀의 슬리브 제품들(사진. 여기에)

 

용선정밀 관계자는 주조 실린더나 로드, 카세트 스프레이(금형에서 알루미늄 사출 시 냉각시켜주는 장치) 등 다양한 다이캐스팅 부품을 모두 생산하고 있다라며 용선정밀은 125ton부터 약 6,000t에 이르는 대형 다이캐스팅 부품까지 모두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국내 자동차사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등 전 특수 사양 기계에 대한 부품까지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냉각블럭(사진., 여기에)

 

한편, 금속산업대전 2020은 ▲파스너&와이어 ▲주조 & 다이캐스팅 ▲자동차 및 기계부품 ▲프레스 & 단조 ▲튜브 & 파이프 ▲금속 도금 & 도장 ▲3D 기술 ▲알루미늄 ▲레이저 및 용접 기술 ▲뿌리산업 ▲공구 ▲코리아 컴포짓쇼 ▲제어, 계측 및 자동화 등의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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