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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플러스, 'C200M 로봇'으로 효율적인 물류 시스템 구축 확장형 Bin-to-Person 로봇 출시.. "새로운 차원의 AMR 개발" 최난 기자입력2020-05-11 08:48:19

사진. Geek+


세계적인 AMR 공급 기업 긱플러스(Geek+)가 창고 저장 용량을 2.5배 넓히고, 공간을 최대 50% 가까이 절약할 수 있는 ‘C200M’ 로봇을 출시했다. 이로써 고밀도 창고 보관 솔루션인 로봇 셔틀 시스템(Robo Shuttle System) 제품군에 합류할 수 있게 됐다. 


C200M 로봇은 확장된 암(ARM)을 통해 좁은 통로에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0.215m에서 최대 5m까지의 스토리지를 포함, 새로운 높이에 도달할 수 있어 창고의 저장 용량 역시 기존 수동 창고의 용량보다 2.5배 높일 수 있다. 긱플러스는 이와 같은 시스템을 활용해 창고 운영 및 임대 비용을 줄이는 한편, 스토리지의 효율성을 개선해 비용 부담을 효과적으로 완화했다.

 

아울러 이 로봇은 주문 분석 및 로봇 스케줄링을 포함하는 AI 알고리즘이 탑재돼있어, 사용자는 지능형 시스템을 활용해 보다 유연한 물류 시스템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긱플러스 관계자는 “진보된 AMR을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경계를 넓혀 피킹 시스템을 개발했다”라며, “이번 C200M 피킹 로봇은 창고 임대 비용을 줄이고 스토리지 용량을 개선할 수 있음은 물론, 장기적인 기업 개발을 촉진하고 스마트한 업그레이드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특히 C200M은 모듈식 디자인의 도어 프레임으로 구성돼있어, 각 고객의 요구에 따라 높이를 사용자 지정할 수 있다. 또한 설치 및 배치를 편리하게 하며 리프팅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조립할 수 있어 운송이나 적재가 매우 용이하다. 컨베이어 라인 및 기타 로봇과 같은 다양한 자동화 장비에 연결될 수 있으며 통합 및 맞춤형 프로젝트 배치에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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