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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대출 P2P 업체 탱커펀드, 연수익률 15% PF 투자상품 출시 newsWire 기자입력2016-05-30 09:30:00
탱커펀드 이사진
(서울=뉴스와이어) 탱커펀드 주식회사(대표 임현서, 이하 탱커펀드)는 30일(월) 제15호 투자상품 ‘파주 운정신도시 토지담보대출’의 투자자 모집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탱커펀드㈜는 개발 사업 (Project Financing), 담보 대출 등을 30 년 이상 책임져온 전 신한은행 부행장 최상운 이사와 전 한미 글로벌 전무 김규현 이사, 그리고 서울대학교 및 카이스트 출신의 전문 인력들이 운영하고 있는 담보대출 전문 P2P 금융업체이다.



탱커펀드 측은 만기 6개월, 연이율 15%의 ‘파주 운정신도시 토지담보대출’ 투자 상품의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출자를 엄격하게 평가했으며, 그 과정에서 이중 검증 시스템을 활용했다고 밝혔다. 한상우 사업운영팀장에 따르면 “제15호 상품은 시중에 출시된 P2P 대출 상품들과는 견줄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인 상품”이라며 “개발 사업 평가에 있어 오랜 경력을 가진 김규현 이사가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성을 직접 평가했고, 은행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대출자를 검증하였다”고 상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한상우 팀장은 “개발사의 연대보증과 개발 토지 근저당 설정 또한 완료하여, 투자 상품의 안전성을 탄탄하게 확보했다”는 설명 또한 덧붙였다.



탱커펀드는 5월 28일 현재 총 14개 상품, 약 14억원 규모의 대출 상품들을 안정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4월 14일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누적 방문자 수가 10,000 명에 이르는 등 빠른 속도의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임현서 대표이사는 “탱커펀드의 강점은 오랜 경력을 지닌 인력들, 차별화된 상품 발굴과 엄격한 심사 과정이라 할 수 있다”며, “대출자들에게는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합리적인 이자율을 부과하고, 투자자들에게는 안전하고 높은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담보 기반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금융 회사로서의 신뢰를 차근차근히 쌓아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탱커펀드의 회사 정보와 신규 투자 상품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탱커펀드 개요



탱커펀드㈜는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안정성 높은 P2P 투자’ 기회를 투자자에게 제공하고, 기존의 금융 시스템에서 자금을 원활히 공급받지 못하던 대출자들에게는 대출 기회를 제공해 금융의 혁신, 유연화, 간편화를 목표로 설립된 P2P 기업이다. 탱커펀드는 임현서 대표와 2015년 창조경제대상을 수상한 이종찬 기술이사 등 카이스트 전산과 출신의 핵심 개발진들과 전 신한은행 부행장인 최상운 이사, 전 한미글로벌 전무 김규현 이사를 비롯한 시중은행, 투자은행, 저축은행 출신 금융 전문가로 구성되어 기업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언론연락처:탱커펀드 주식회사 마케팅팀 윤덕형 매니저 010-6687-9327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출처 : 탱커펀드홈페이지 : http://tanker.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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