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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 핵심은 곧 위험을 인지하는 능력" 석탄공사, ‘2016년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에너지코리아 기자입력2016-04-06 15:10:28

유혜린 기자  news@energykorea.co.kr



대한석탄공사(사장 권혁수)는 5일 오전, 본사 5층 강당에서 공사 임·직원 및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권혁수 사장은 대회사에서 ‘안전의 핵심은 곧 위험을 인지하는 능력’이라고 언급하며, 그 능력의 이면에는 안전에 대한 의심과 습관, 동료애와 애사심 및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했다. 권 사장은 ‘안전은 곧 기강’이라고 정의하고, 안전은 단순한 무재해의 상태가 아니라 공사 전 임직원이 갖추어야 하는 마음가짐과 몸가짐임을 역설하며 그 실천을 당부했다.


한편, 전 직원의 안전결의문 낭독과 안전구호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화상시스템을 이용, 3개 전 광업소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정부 3.0 서비스 안전정책 등에 부응하기 위하여 광업소별 주요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 공사의 ‘안전의지’에 동참했다.
 

<월간 에너지코리아 2016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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