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중견기업의 제조혁신, 엔지니어링SW 활용과 개발로”
제작기간 단축 및 제조원가 절감, 불량률 감소로 경쟁력 제고
김민주 기자입력2015-07-29 10:24:58
“중소·중견기업의 제조혁신, 엔지니어링SW 활용과 개발로”
- 제작기간 단축 및 제조원가 절감, 불량률 감소로 경쟁력 제고
- 국산 엔지니어링 SW 개발로 수입대체효과 창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박근혜 대통령이 「제7차 무역투자진흥회의」(3.19)에서 제시한 “엔지니어링SW의 제조업 확산”을 적극 이행하기 위해 제조기업의 엔지니어링SW* 활용과 엔지니어링SW 개발 지원을 확대한다.
* 엔지니어링SW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제품을 직접 제작하지 않고 가상공간에서 제조, 구동 등을 테스트해 최적의 제품설계와 품질을 구현하는 공학 SW
동 사업은 박근혜 정부의 핵심개혁과제인 「제조업 혁신 3.0전략」의 하나로 중소·중견기업 등 제조기업의 기획·설계 능력 향상 등을 통해 제조업의 생산성 제고와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15년 사업규모는 ’14년보다 2배 증가한 총19.7억원이며, “제조 기업들의 엔지니어링SW 활용지원”(7.7억원, 15개 기업 내외)과 “엔지니어링SW 개발”(12억원)를 위해 사용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엔지니어링SW를 활용한 기업들이 시제품 제작비 절감(W社 1.2억원 등), 개발기간 단축(1년~1개월), 불량률 감소(H社) 등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달성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또한 기업들의 만족도도 높아 금년도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14년 2억원→ ’15년7.7억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 www.mot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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