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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현장의 자동 방범 센서 스테이션 "Tbox“ 토목현장의 자동 방범 센서 스테이션 "Tbox“ 정대상 기자입력2015-07-07 11:48:46

이동 통신을 활용한 자동 방범 센서 스테이션 "Tbox“는 현장의 안전 대책이나 방범 대책 등을 충격 감지 센서 등의 각종 ON/OFF센서 솔루션과 Tbox(무선 송신기)로 실현하는 기술이며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 충격 감지 센서를 비롯한 동체 검지 센서, 누르기 버튼 스위치, 자동차 검지 센서 등 상태의 ON/OFF를 식별하는 각종 센서를 au이나 docomo 등이 제공하는 모바일 데이터 통신망(휴대 전화 통신망)과 접속하는 것으로 클라우드와 제휴하고 여러 PC나 스마트 폰 등에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 각종 센서가 이상을 검지했을 때 복수의 경보 장치를 자동으로 작동시킬 수 있다. 
? Tbox와 충격 감지 센서의 조합은 "코론 데일", Tbox와 동체 검지 센서의 조합은 "동체 클라우드 검지 시스템", Tbox와 누르는 버튼 스위치와 조합은 "누름 단추식 클라우드 검지 시스템", Tbox와 발차 검지 센서의 조합은 "발차 클라우드 검지 시스템"으로 기술을 제공한다. 

종래는 경비 업체에서 파견된 경비원에 의한 낮 2회, 야간 2회 1회당 1시간 정도의 현장 감시에서 24시간 감시가 힘들었으며, 현장 여건 변화와 외부인의 침입을 감시하고 만일 의심자 발견 시 경고·통보 등을 실시하였다. 

이 기술은 건축 토목 공사 현장의 방범 대책 및 안전 관리 등에 적용될 수 있으며 기존 기술과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이 개선되었다. 

?기존 기술은 실제 겨우 낮 2회, 야간 2회 1회당 1시간 정도의 현장 감시에 머물지만 신기술은 현장에 인력을 배치하지 않아도 안전 대책이나 방범 대책의 24시간 감시 체제가 확립된다. 
? 기존 기술은 현장에 인력을 배치할 필요가 있지만 신기술은 원격 감시에 의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발생하는 리스크(폭풍·폭우와 폭염 등 및 교통 사고 등)에서 벗어날 수 있다. 
? 현장에 인력을 배치하지 않아도 24시간 감시 체제가 확립되기 때문에 문제 발생 시 즉시 대응성 등이 향상된다. 

적용할 수 없는 곳 
? 이동 통신 서비스 제공 영역 밖(위성 통신으로 대용하는 것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있다). 
? 이동 통신 서비스 제공 지역 내에도 터널 내부나 지하 등 전파 상황이 좋지 않은 장소. 

설계시 유의사항 
? 설치 장소가 이동 통신 서비스 제공 지역 내에서 전파 상황이 양호한 장소인지를 확인한다.다만 지역의 경계선 부근에서는 휴대 전화가 연결되는 장소라도, 데이터 통신의 경우는 통신 방식 등이 다르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통신할 수 없는 가능성을 안고 있다는 것에 유의한다. 
? 별도의 모바일 통신망을 이용하는 경우는 개조 비용이 별도로 발생한다. 

시공시 유의사항 
? 기기를 단 관에 장착 경우는 지반이 안정적 쉽게 전도하지 않는 장소를 선정한다. 
? 각종 센서는 특정 소전력 무선을 통하게 연동하기 위해서 상호 간의 전망 거리를 대략 100m 이내로 끝낸다. 

유지 관리 등 
? 태양 전지에 의한 가동의 경우는, 태양 패널 상의 먼지나 이물질을 제거하는 등 일조 확보에 힘써야 하며, 무 일조가 계속될 경우 배터리 잔량에 유의하여 소정의 방법으로 적절하게 충전한다. 
? 반년 이상의 장기 연속 사용의 경우, 전지식 센서는 전지 잔량에 유의한다. 

 

출처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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