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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산업 활성화를 위한 범부처 역량 결집 제4차 안전산업 육성 지원단 회의 개최 김민주 기자입력2015-05-19 11:21:38

안전산업 활성화를 위한 범부처 역량 결집

- 제4차 안전산업 육성 지원단 회의 개최

 

*‘안전산업 활성화 방안’ 44개 과제 중 6개 이행 완료

*금년 중 11건의 법령 제·개정 완료하고, 3조원 이상 투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와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공동으로 ‘15.5.19.(화) 14시에 제4차 안전산업 육성 지원단 회의*를 개최하여,

 

3.19일 제7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된 ‘안전산업 활성화 방안’의 세부 과제별 이행현황 점검 등 안전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하였다.

 

* 제4차 안전산업 육성지원단 회의 개요

(일시·장소) ’15.5.19일(화) 14:00~16:00, 서울청사 518호 회의실

(참석자) 산업부 산업기반실장, 안전처 안전정책실장(공동단장), 기재부, 미래부, 국토부, 금융위 등 13개 부처 국장급

 

‘안전산업 활성화 방안’은 “국가 안전대진단과 안전투자 확대, 안전산업 육성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과 성장이 선순환하는 대한민국을 구현해야 한다.”라는 대통령 말씀에 따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된 종합대책이다.

 

 

 


■ 산업통상자원부 www.mot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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