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Modicon M262 컨트롤러 출시 클라우드 및 디지털 서비스에 직접 연결해 IIoT 지원 최윤지 기자입력2019-07-04 09:13:02

Modicon M262(사진.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스마트 머신 시대를 위한 강력한 새로운 솔루션 모디콘 M262 컨트롤러(Modicon M262 Controller)를 출시했다.

새로운 모디콘 M262 컨트롤러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로직 및 모션 응용 분야를 위한 사물인터넷(IIoT) 지원 솔루션이다.

 

모디콘 M262 컨트롤러는 머신을 Industry 4.0 환경에 통합하거나 머신-장치, 머신-사람, 머신-머신, 머신-플랜트 또는 머신을 클라우드에 직접 통합할 수 있는 확장성 및 신뢰성을 갖춘 직관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플랜트 또는 클라우드와의 통신이 필요할 때 더욱 다양한 컨트롤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자재 처리, 호스팅, 포장, 식품 및 음료, 전자 제품 또는 섬유와 같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모디콘 M262의 주요 이점으로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다. △최대 5개의 일대일 독립형 이더넷 네트워크와 사이버 보안 클라우드 연결성 △주기 시간과 통신 작업에 관계없이 까다로운 성능이 요구되는 모션 응용 분야를 충족하는 효율성과 모션 버스, 엔코더 및 터치 프로브와 같은 요청된 기능이 모두 포함돼 있어 로직 응용 분야에서 일체형 모션 컨트롤러로 활용할 수 있는 유연성 △세이프티 솔루션 내장을 통한 SIL3 등 최신 세이프티 규정 준수 및 내장형 암호화 통신, 네트워크 분리, Achilles 인증 및 기타 사이버 보안 기능이다.

또한, 모디콘 M262 컨트롤러는 스마트 머신에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완전한 아키텍처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머신(EcoStruxureTM Machine)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머신은 장비 제조업체와 OEM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에서 추가적인 수익 흐름을 창출해 새로운 디지털 시대에서 경쟁하고 혁신을 실현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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