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부산에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 첫 개최 최적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대거 출품 예정 최윤지 기자입력2019-07-03 09:45:37

지난 6월 개최된 ‘2019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 전경(사진. SMART FACTORY KOREA 운영사무국)

 

‘2019 부산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가 오는 9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다.

 

부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2019 부산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한다. 이를 통해 부산시는 스마트공장 보급을 위한 핵심기술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지원하는 동시에, R&D 및 인력 육성 거점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경상남도와 제조혁신을 위한 강력한 추진동력을 확보함으로써 스마트 산단 선도 프로젝트에 선정된 창원국가산업단지, 강소 연구개발 특구로 지정된 창원·진주·김해는 물론 자동차부품 산업단지가 인접한 울산, 철강산업의 포항, 전통적인 제조산업이 강세인 대구경북 등과의 지리적 근접성으로 인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50여 개의 트랙 강연과 전문가 과정의 기술교육 세미나가 개최되며, 약 100여 개의 국내외 최첨단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공급기업이 대거 참가해 현장에서 솔루션을 직접 전시, 데모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이번 한 해 동안 스마트팩토리 주요 산업 부문별 제조 및 기술혁신과 성과 창출에 기여한 인물과 공공기관, 기업을 발굴해 공적을 치하하고 국내 제조산업 발전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2019 스마트팩토리 어워드’ 시상식도 동시에 개최될 계획이다.

의견나누기 회원로그인
  • 자동등록방지 중복방지 문자를 이미지와 동일하게 입력해주세요
    이미지에 문자가 보이지 않을경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문자가 나타납니다
교육/전시/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