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2019년 제1차 에너지밸리 기업투자 협약 진행 최윤지 기자입력2019-06-26 09:37:37

한국전력공사가 에너지밸리 기업투자 및 인력양성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사진.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지난 6월 25일(화) 한전 본사에서 ‘2019년 제1차 에너지밸리 기업투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나주시와 솔빅테크 등 36개 기업의 대표들이 참여했으며, 이 중 7개사는 용지계약, 공사착공 등 투자실행을 이미 완료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인한 투자 금액은 993억 원, 고용창출 인원은 568명 규모가 될 것이며, 지금까지 한전이 에너지밸리에 투자유치를 이끌어낸 기업의 수는 총 396개로 2020년 500개 기업 유치목표대비 79%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에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에너지밸리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에너지분야 전문인력 공급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2015년부터 시작된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은 대기업, 중소·중견기업 및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유치와 함께 한국전기연구원, 한전 전력연구원, 전기설비시험연구원 등 에너지관련 R&D 기관 등의 집적을 통해 국내 에너지산업의 중심지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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