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홀로그램, 김해시에 IoT 홀로그램 표출 장치설치 경관조명등, 3D홀로그램, 안내판으로 구성 최윤지 기자입력2019-05-14 10:11:00

사진. 케이홀로그램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케이홀로그램이 전 세계 최초로 야외홀로그램 영상을 4면에서 볼 수 있는 표출장치를 경상남도 김해시에 설치했다고 지난 5월 13일(월) 밝혔다. 홀로그램 영상을 4면에서 볼 수 있는 다이아몬드형의 홀로그램영상 표출장치로 국내 최초 야외에서도 영상을 또렷이 볼 수 있으며 야간에는 경관조명의 역할까지 한다.


이 장치는 지난 5월 3일(금) 국제로타리 3722지구 김해1·2지역 회원들이 김해시 슬로시티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시에 기증해 설치됐으며, 국제슬로시티 홍보 상징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해시는 상징물에 슬로시티 김해를 알리는 홍보영상과 관광 홍보영상을 삽입해 활용할 계획이다. 상징물은 지역 대표 관광지인 가야테마파크와 낙동강레일파크에 각각 설치된다.


케이홀로그램의 독보적인 기술로 탄생한 IoT 홀로그램 스마트 경관등은 첨단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경관조명등, 3D 홀로그램, 안내판으로 구성돼 있다.

 

기존 LED 전광판 대비 빛공해 저감 효과가 있으며 3D 현실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매체로, 관람객은 추가 장착 장비 없이 입체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각종 센서 연동 시 조명, 정보, 안내, 번역, 음성인식, 범죄예방 CCTV, 인공지능(AI) 상호대화식 안내 영상 정보 장치 탑재 등 다양한 확장성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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