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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교연, 2019 자율주행차/핵심부품 기술개발과 국산화 및 상용화 동향 세미나 개최 정하나 기자입력2019-04-03 10:20:04

 

자동차 공학 이외 다양한 분야 간 융합과 협력이 필수인 자율주행차는 신호처리, 상황인지, 차량 제어, 실시간 소프트웨어 기술이 총 집약돼야 하는 것으로 세계 각국은 물론 우리나라도 자율주행 시대를 앞둔 자동차 관련 업계의 총성 없는 전쟁이 진행 중에 있는 가운데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4월 23일(화)에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19 자율주행차/핵심부품 기술개발과 국산화 및 상용화 동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정책 및 발전계획으로부터 자율주행차 및 핵심부품 산업 GVC 변화와 전략적 대응방안뿐만 아니라 레이다, 라이다 센서 모듈/C-V2X/고정밀지도(HD랩)/고속3D 라이다 및 자율주행차를 위한 인공지능(AI) 역할, 상용 사례와 플랫폼 개발기술 및 적용방안에 이르기까지 자율주행차 및 핵심부품의 제반 정보를 심도 있게 논의하게 된다.

 

세미나 주제는 ▲정부의 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정책 및 발전계획 ▲자율주행차 및 핵심부품 산업 GVC(Global Value Chain)변화와 전략적 대응방안 ▲레이다/라이다 센서 모듈 기술개발 동향과 국산화 실태 및 상용화 동향 ▲자율주행차 핵심부품별 기술개발과 적용방안 및 사례 ▲C-V2X(Celluar-V2X) 기술개발과 표준화 및 상용화 동향▲고정밀지도(HD랩) 기술개발 동향과 국산화 실태 및 상용화 동향 ▲고속 3D 라이다(LiDAR) 기술개발 사례와 응용 분야 및 사업화 전략 ▲자율주행차를 위한 인공지능(AI) 역할/응용사례와 플랫폼 개발기술 및 적용방안 등이며 오전 9시 50분에 시작하여 오후 5시 10분까지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최근 들어 영화 속에나 나올 법한 자율주행차 기술들이 조금씩 일상생활에 스며들고 있다”면서 “금번 세미나가 국내 완성차업계 및 관련 부품업계에게는 미래 대응전략과 방향 제시를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국내 전자, 통신 등 ICT 관련 업계에게는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폭넓은 정보교류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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