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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커팅테크날리지, EKO 로봇 절곡기 공개 생산성 향상, 작업자 부담 줄여주는 차세대 절곡 시스템 정대상 기자입력2019-03-07 19:04:47

EKO 로봇 절곡기(사진. 모아커팅테크날리지 네이버TV 갈무리)

 

모아커팅테크날리지가 이탈리아 글로벌 로봇 메이커 코마우(COMAU)의 수직다관절로봇과 EKO 절곡기를 이용해 EKO 서보 절곡기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로봇 절곡 자동화 시스템 ‘EKO 로봇 절곡기’를 선보였다. 동사는 네이버TV 기업 공식 채널에 EKO 로봇 절곡기 실제 시연 동영상을 게재함으로써 기술력을 증명했다.

 

모아커팅테크날리지는 다양한 소재의 가공 절단 및 워터젯 가공 등 신개념 커팅 서비스를 제안하는 대구 소재의 전문 기업이다.

영상을 통해 소개된 EKO 로봇 절곡기는 1,440×80㎜, 0.5t의 아주 얇은 스테인리스를 절곡한다. 매우 얇고 넓이가 커 작업자 한 명이 절곡하기 힘든 사이즈의 소재를 로봇 한 대로 자동화한 것이다.

 

모아커팅테크날리지 김상경 대표는 “쉼 없이 작업을 진행하는 로봇은 생산성 향상에 적합한 시스템이다. 특히 절곡 작업은 작업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하는 무척 고된 작업으로, EKO 로봇 절곡기는 작업자들의 부담을 덜고 기업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차세대 절곡 시스템”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모아커팅테크날리지는 지난 3월 3일(일) 네이버TV에 기업 공식 채널을 개설하고 EKO 서보 절곡기 관련 정보 및 EKO 로봇 절곡기 등에 대한 정보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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