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차세대 솔루션 앞세워 ‘일본 스마트 전력 시장’ 잡는다 2월 27일부터 3일간 도쿄 ‘PV EXPO’서 직류 기반 스마트 에너지 기술 선봬 최윤지 기자입력2019-02-28 09:56:19

LS산전이 PV System EXPO 2019에 참가했다(사진. LS산전).

 

LS산전이 태양광은 물론 DC(직류)·AC(교류) 전력 솔루션 등 신재생 발전시스템 전체를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을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LS산전은 2월 27일(수)부터 3월 1일(금)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Big Sight)에서 열리는 ‘PV System EXPO 2019’에서 ‘신재생 발전 시스템 Total Solution Provider’를 메인 콘셉트로 스마트 에너지 분야 통합 솔루션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PV System Expo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시회인 World Smart Energy Week 2019의 대표 전시회로 약 30개국 1,600여 개의 글로벌 에너지 기업이 참가했다.

 

LS산전은 총 16.2부스(145.8㎡) 규모의 전시 공간에 ▲스마트 발전 솔루션 ▲스마트 직류(DC) 솔루션 ▲스마트 에너지 최적 관리 등 3개 테마를 중심으로 36㎸ 전력개폐장치(RMU, Ring Maun Unit), 수상 태양광 전용 모듈, 직류(DC) 전력기기 신제품, 초고압직류송전(HVDC, High Voltage Direct Current)등 일본 스마트 에너지 시장 주도권 강화를 위한 핵심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LS산전은 전시장 전면에 현지 신재생에너지 발전 시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레퍼런스와 솔루션을 소개하고, 이 분야 EPC(일괄 수주, 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역량을 적극 홍보했다.

 

레퍼런스로는 ▲40㎿급 도쿄(東京) 미토(水戶) 태양광 발전소(2015년 준공) ▲28㎿급 홋카이도(北海島) 치토세(千歲) 태양광 발전소(2018년 준공) ▲18㎿급 이시카와(石川県) 하나미즈키(花見月) 태양광 발전소 구축 프로젝트(2019년 3월 예정) 등이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LS산전은 올해 초 준공 예정된 하나미즈키 메가솔라 발전소 구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일본 신재생 에너지 분야를 넘어 차세대 송변전 사업 등으로의 시장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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