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DING KOREA 2018, 글로벌 용접`절단`산업로봇제조사 및 솔루션사 총출동 세계최고 3D프린팅/적층제조기술전 TCT KOREA 동시 개최 문정희 기자입력2018-10-11 09:47:28

 

올해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국내 유일 용접·절단 전문산업전 ‘WELDING KOREA 2018(2018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이 세계적인 3D프린팅/적층제조 전시브랜드 TCT KOREA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인 123개 업체 508부스로 개최된다. 

 

1989년 1회 개최 이후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WELDING KOREA 2018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CECO)가 직접 주관하는 30년 역사의 국내 최고(最古), 최대 규모의 용접, 절단기술 전문비즈니스전시회이다. 

 

WELDING KOREA는 전 세계 1만 5천여 개의 전시회중 약 6%(약 930여개)만이 취득할 정도로 까다로운 UFI 국제인증을 2011년 취득 이후 계속 유지하고 있는 관련분야 전문국제전시이며 경상남도 유일한 국제인증 전시회이다. 

 

 

글로벌 산업로봇제조사, 자동화붐으로 WELDING KOREA 대거 참가 

가파른 인건비 상승과 생산성 향상을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많은 경남지역 생산제조 업체들이 용접, 절단 자동화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이다. 이런 수요를 알고 있는 현대로보틱스, 스토브리, 다이헨, IGM서비스코리아 등 국내외 유명 산업로봇기업들이 본격적으로 WELDING KOREA의 출품하여 용접·절단 자동화의 미래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로봇플러스와 같이 산업로봇을 이용한 자동화 솔루션 업체도 대거 참가하여 낙후한 설비로 인해 고인건비를 부담하고 있는 생산제조 현장에 최적인 용접·절단 자동화 시스템을 데모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용접 및 절단공정 자동화라인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직접 컨설팅도 제공한다. 

 

17일 로봇용접기술원에서는 국내 산업로봇업체 대표들과 함께 글로벌 로봇용접기술 동향 산학연 컨퍼런스를 개최하니 용접자동화 기술 관련자들은 스케줄을 확인하여 놓치지 말도록 하자.

 

 

오랜 불황에 힘든 용접·절단업 종사자들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축제의 장 

용접・절단 최대수요산업인 조선 및 중공업이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불황에 어두운 그늘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업계 종사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WELDING KOREA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남의 유명 용접명장, 여성 용접 기능장, 오스트리아 용접 마이스터의 다양한 시연 및 강연과 용접 이민과 취업 관련 가이드등 프로그램이 특설무대에서 예정되어 있어 용접인들은 꼭 참가를 검토해야 하겠다.

 

여기에 현장업무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하이트 진로와 함께하는 무제한 비어파티와 온몸을 힐링할 수 있는 오레스트 안마의자가 기다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설치되어 있는 안마존까지 관련업종 종사자라면 한번 전시장에 입장하면 끝나는 시간까지 나가기 힘들 것이다. 

 

 

WELDING KOREA에 참관만 해도 대박 경품이 마구 쏟아진다

WELDING KOREA 2018에는 최신 노트9과 샤오미 공기청정기와 블랙박스를 받아 갈 수 있는 명함이벤트부터 스탬프를 찍기만 해도 100% 경품을 받아갈 수 있는 전시장 스탬프이벤트까지 다양한 경품이벤트들이 참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사전등록 후 참관하면 매일 200명 선착순 커피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100명 단위로 샤오미 전동면도기도 행운의 경품으로 받을 수 있으니 꼭 사전등록을 하도록 하자.이번 전시회의 각종 정보 및 부대행사, 이벤트 일정 확인 그리고 온라인 참관사전등록은 WELDING KOREA 홈페이지(www.weldingshow.co.kr)에서 할 수 있으며 보다 더 자세한 문의는 코엑스 창원사업단 전시팀(전화: 055-212-1014~101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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