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 고전력 2W 장변 후막 칩 저항기 'LTR50 저저항 시리즈' 라인업 어플리케이션의 신뢰성 향상에 기여 정하나 기자입력2018-10-10 16:03:57

LTR50(사진. 로옴(ROHM))

 

최근 모든 어플리케이션에서 전자화 및 고기능화를 실현하기 위해 많은 회로가 탑재되고 있으며, 이러한 회로의 전류 제어, 전류 관리를 위해 전류 검출용 저항기가 사용되고 있다. 또한, 탑재 부품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소형 및 고전력 저항기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로옴(ROHM, 이하 로옴)은 신뢰성이 요구되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는 고전력, 서지 보호, 내황화(耐硫化) 등 특징이 있는 특수 저항을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저저항 제품을 라인업에 추가함으로써 폭넓은 어플리케이션에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로옴은 인버터 에어컨의 실외기 및 저전력 백색가전 등의 전류 검출 용도에 최적인 10~910mΩ의 고전력 장변 후막 칩 저항기 'LTR50 저저항 시리즈(48 저항치)'를 새롭게 구비했다.


이번에 개발한 신제품은 저항체 재료를 개선하여, 2550 사이즈 (세로 2.5×가로 5.0×두께 0.55mm)로 소형으로, 기존의 단변 전극 타입 대비 4배 높은 정격전력 2W를 달성했다. 어플리케이션의 대전력화 및 스페이스 절약화에도 기여한다. 또한, 소자 구조의 최적화를 통해, 장변 후막 칩 저항기로서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저항 온도 계수(TCR)를 실현했다. 이에 따라 온도 변화에 따른 저항치 변동이 저감되므로 고정밀도 전류 검출이 가능하다.


본 시리즈는 4월부터 월 100만 개의 생산 체제로 양산을 개시했고, 생산 거점은 전공정, 후공정 모두 ROHM Electronics Philippines, Inc.(필리핀)이다.

 

앞으로도 로옴은 독자적인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는 제품 개발을 추진함과 동시에 더욱 폭넓은시리즈 확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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