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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LED & OLED EXPO 2018, 국제광융합엑스포로 통합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LED, OLED 축제, PHOTONICS KOREA와 통합 최윤지 기자입력2018-06-26 09:21:53

국제광융합엑스포가 6월 26일(화) 개막했다(사진.LED & OLED EXPO 2018 사무국)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광산업진흥회, (사)LED산업포럼, KOTRA가 주최하고 (주)엑스포앤유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LED, OLED 전시회인 국제 LED & OLED EXPO 2018와 PHOTONICS KOREA가 하나된 국제광융합엑스포가 6월 26일(화)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개막식에는 국회 장병완 의원,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 문승욱 실장, 부천시 송유면 부시장, KOTRA 이태식 부사장, 한국광산업진흥회 이재형 회장, 한국광기술원 김영선 원장, 부천산업진흥재단 이학주 대표, (주)지엘비젼 이은미 대표이사, (주)글로우원 윤희종 대표이사, PIDA Kenneth Tai 협회장, Swisslaser-Net Christoph Harder 박사 등 국내외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LED & OLED EXPO 2018 사무국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 문승욱 실장은 축사를 통해 “광산업은 모든 것이 연결되고 지능화되는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재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광원이라고 불리는 마이크로LED, 차세대 의료기기로 급부상한 UVLED는 우리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있다“라며 “독보적 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마이크로 LED, 스마트 조명, 고출력 레이저 등에 집중 투자해 신시장을 선점 할 수 있도록 광융합 관련 핵심기술개발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LED & OLED EXPO 2018 사무국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국제 LED & OLED 엑스포는 PHOTONICS KOREA와 통합해 “국제광융합엑스포”로 개최되며  LED, OLED, 광통신, 광학기기, LASER관련 조명, 장비, 부품, 소재, 융합 등 광산업분야 총 14개국 260여 개사 60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되고 있다.

 

LED, OLED, 광통신, LASER 등 광산업의 현 주소를 점검하고 나아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해외 바이어와의 수출상담회, 광융합산업발전포럼, LED산업포럼, LED보급활성화 설명회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가 진행되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동부라이텍(주), (주)루멘스, (주)유양디앤유, (주)클라루스코리아, (주)알에프세미, (주)코리아반도체조명, (주)테크엔, 재진가로등(주), 해찬, 대만의 MEAN WELL ENTERPRISES, 중국의 EVERFINE, 독일의 BJB 등 국내외 업체가 참가해 제품을 선보였다.

 

신기술 개발 우수업체 시상식이 개최됐다(사진.LED & OLED EXPO 2018 사무국).

 

이와 함께 LED산업의 산업동향을 전망하는 ▲LED산업포럼 2018, 코트라 무역관을 통한 실질적인 해외바이어을 초청해 진행되는 ▲수출상담회, 한국광산업진흥회 해외 마켓팅센터를 통한 해외바이어 150여 명을 초청해 3일 동안 ▲수출상담회 진행, ▲제 11회 신기술개발 우수업체 정부시상, 공공기관 및 지자체 대상 ▲LED 조명 보급 활성화 방안 설명회 등 부대행사가 마련돼 업계 실무자들과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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