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O Solar 2018, ESS 엑스포 및 탄소제로 엑스포 동시개최 정하나 기자입력2018-05-16 10:09:27

2017 EXPO Solar(사진. (주)인포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로 확대하는 에너지 전환 정책의 중심에 있는 태양광 산업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가 오는 6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0회째 열리는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중국∙일본∙미국∙유럽∙중동 등 전 세계 25개국에서 230여 개사가 참가하고, 2만 3,000여 명의 국내외 바이어 및 관람객이 참관해 매해 상담 및 수주 실적을 경신하고 있어 ‘역동적인 태양광 비즈니스 마켓’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태양광 기술과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엑스포 솔라(EXPO Solar)는 지난해 독일의 레푸일렉트릭(REFU Elektronik)과 바이드뮬러(Weidmuller), 카처(karcher), 이스라엘의 솔라엣지(Solar Edge), 중국의 트리나솔라(Trina Solar)와 JA솔라(JA Solar), 대만의 빅썬에너지(Big Sun Energy) 등을 포함해, 스틴코리아(STIN KOREA), 네모이엔지(NEMO ENG), 지피엘(GPL), 에스피브이(SPV), 헵시바(HEPHZIBAH), 에코스(EKOS), 에스에프씨(SFC) 등 국내 주요 태양광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다양한 태양광 솔루션과 노하우를 선보여 태양광 전문 전시회로서의 차별화를 선도했다.

 

2018 ESS 엑스포(사진. (주)인포더)

 

올해는 다양한 볼거리를 대폭 확대해 신기후체제 대응을 위한 탄소저감산업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2018 세계 탄소제로 엑스포(www.carbonzeroexpo.com)와 동시개최 된다. 이를 통해 최신 태양광 관련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차세대 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기후변화 대응 솔루션을 제공하며, 온실가스 감축 문화 확산과 에너지의 효율적 관리 등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8 탄소제로엑스포(사진. (주)인포더)


또한 ‘비즈니스와 직결되는 태양광 빅 이벤트’로 평가받고 있는 ‘2018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및 기화변화 대응의 전초기지가 될 ‘세계 탄소제로 엑스포’와 동시 개최됨에 따라 그 시너지는 3배 이상 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ESS산업진흥회와의 공동주관을 통해 에너지저장시스템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고객과 직접적인 비즈니스가 전개될 예정이며, 정부 및 산업계 리더들과의 지속 가능한 소통으로 비즈니스 창출과 시장 정보가 공유되는 장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