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솔루션, 2018년형 형상인식 캠자동화 'N-CASS STEEL(엔카스스틸)' 발표 문정희 기자입력2018-04-03 10:37:22

캠자동화의 선두주자 나이스솔루션(대표 박재근,www.ncass.co.kr)이 형상인식 캠자동화 'NCASS STEEL'을 4월 3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SIMTOS2018에서 발표한다. 2010년 기존 전극 버전의 성공에 힘입어 개발된 N-CASS STEEL은 초보자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가공 노하우를 축적할 수 있어 눈에 띄는 작업 시간 감소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금형산업 현상황의 돌파구
현재 금형 시장은 공정을 개선해 원가를 줄여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NC 가동률 향상 및 CAM 데이터가 있어야 하는데 형상인식 캠자동화 N-CASS STEEL이 있으면 현재의 인원으로 많게는 5배까지 CAM 데이터를 만들 수 있다.

 

작업자의 수준과 잦은 이동에도 작업자와 경영자를 모두 만족시키는 흔들림 없는 현장
고비용 CAM 작업자는 구하기도 어렵고 이동도 잦다 보니 가공 노하우 축적이 안되어 가공 품질이 일정하지 않고 가공 시간도 불규칙해 가동률이 떨어져 결국은 원가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N-CASS STEEL은 이런 부분에서 초보자도 사용이 가능하고 가공 노하우도 축적할 수 있으며 작업 시간도 70%까지 줄일 수 있다. 작업자의 측면에서 보면 실수에 의한 불량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데이터를 미리 생성해 공정 계획이 가능해져 장비 활용도가 높아진다. 더불어 업무량도 줄일 수 있어 새로운 업무를 배우고 업무 영역을 넓혀 본인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한편, 경영자의 측면에서는 CAM 작업 인력 투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으며 작업자의 경력, 실력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새로운 가공 기술, 공구 등을 DB에 반영할 수 있으며 작업자 실수에 의한 불량률 감소와 장비 활용도를 높일 수 있어 양측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다.

 

 

기존 패턴 선택이 아닌 모델 특성을 자동으로 정의
기존에 나와 있는 유틸리티나 자동화 캠제품들은 하나의 패턴을 적용하거나 저장된 패턴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는 약점이 있다. 그러나 형상인식 캠자동화 ’N-CASS STEEL’은 금형 모델 특성을 스스로 정의해서 금형의 복잡성과 다양성에 대응할 수 있다.

이미 보유한 SW와 공구의 활용이 가능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CAM S/W와 기존에 보유하고 있거나 이미 시중에 나와있는 보편화된 공구를 모두 활용할 수 있어 작업자와 경영자에게 가장 익숙한 환경에서 경제적인 도입이 가능하다.


이처럼 N-CASS STEEL은 캠 작업 시간은 최대 80%까지 단축, NC 가공 시간은 20%까지 단축할 수 있음은 물론 이를 통한 NC 가동률은 200%까지 향상 시킬 수 있다. 가공품질을 일정하게 관리할 수 있고 공정 관리가 예측 가능해져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으며 기술자 성과 향상과 업무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작업자와 경영자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솔루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