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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광해방지사업 120억원 집행 한은혜 기자입력2018-01-12 16:52:29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이상창)가 폐광과 가행광산을 대상으로 한 광해방지사업에 올해 12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데 이어 집행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 예산은 경상권역 내 광산개발로 인한 농경지 오염에 대한 복원사업에 40억 원 등 모두 16곳에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창 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장은 “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는 단순한 복구사업이 아닌 광산지역 주민생활 환경 개선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하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복원사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간 에너지타임즈 2018년 1월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