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서울본부, 동절기 절전캠페인 홍보 나서 한은혜 기자입력2018-01-12 16:51:38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노병욱)가 에너지절약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1일 홍익대학교(서울 마포구 소재) 일대에서 문 열고 난방 자제와 에너지착한가게 등 동절기 절전캠페인 홍보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에서 참석한 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와 마포구청(서울)과 민간단체 관계자 등 참석자들은 겨울철 절전대책 중 민간부문 에너지절약을 위해 상가의 문 열고 난방 영업 행위를 계도하는 한편 자발적인 에너지절약정책 동참을 촉구했다.

노병욱 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에 진행된 절전캠페인은 에너지절약 참여의식을 확신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뒤 “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에너지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착한 상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난 11일 홍익대학교(서울 마포구 소재) 일대에서 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가 마포구청 등과 함께 동절기 절전캠페인 홍보에 나섰다

 

<월간 에너지타임즈 2018년 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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