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웍스코리아,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로 사무실 이전 정하나 기자입력2018-01-03 18:56:22

(사진. 매스웍스코리아)

 

매스웍스코리아는 사무실을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매스웍스코리아의 신사옥은 오픈형 회의실과 넓고 쾌적한 까페형 휴식공간 등을 강화해 보다 개방적 사무공간을 구현했다. 또한 원격 화상회의, 사내 메신저 등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효율적으로 실시간 협업을 할 수 있는 첨단 IT 인프라를 갖춰 개방적이고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매스웍스코리아는 2003년 국내 지사 설립 후 15년 간 꾸준히 성장하며 테크니컬 컴퓨팅 소프트웨어 분야의 업계 리더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및 사물인터넷(IoT) 등을 국방, 자동차, 전자 및 금융 등의 국내 주요 산업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뿐만 아니라 국내 총 40여개 대학과 캠퍼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각종 경진대회를 후원함으로써 실무 능력을 갖춘 과학 및 공학 인재 양성에도 적극 기여하고 있다.

 

 

매스웍스코리아 이종민 대표는 “매스웍스코리아의 사옥 이전은 국내 지사 설립 후 15년간 꾸준히 이뤄온 성장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도약의 시발점이다”라며 “이번 이전을 계기로 국내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기술 지원, 교육 및 컨설팅 등 비즈니스 역량을 한 단계 높일 예정이다”라고 이전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