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스, ‘e체인 E2 micro’ 시리즈로 한국 시장 공략 나서 최윤지 기자입력2017-12-05 11:01:04

이구스가 한국 자동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사진.이구스 제공)

 

 

독일 쾰른에 기반을 두고 있는 폴리머 전문 기업 이구스가 ‘e체인 E2 micro’ 시리즈로 한국 자동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초기 자동차와 달리 현재 자동차에서 전장 산업은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된다. 좌석 시스템, 윈드 스크린, 와이퍼, 슬라이딩 도어 등 적용 범위 또한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이는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요구와 더불어 최근의 자율 주행 및 E-모빌리티(전기차), 카 셰어링 서비스(Car Sharing)와 같은 시대의 흐름과도 맥락을 같이한다.


이구스가 이러한 점에 주목해 E2 micro e체인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한다. 좁은 공간용으로 특별히 설계된 e체인 E2는 이미 전기 슬라이딩 도어에 적용되고 있는 제품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E2 micro 시리즈는 4.5㎜의 작은 사이즈는 제한된 공간에서도 에너지 및 신호 공급 라인을 안전하게 유지해줄 뿐만 아니라, 윈드 쉴드 와이퍼에서 테일 게이트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의 여러 애플리케이션에서 다양한 사이즈로 사용이 가능하다. 고성능 igumid G 소재로 제작됐으며 -40~80℃의 온도 견딤과 최대 3m/s²의 가속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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