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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프, 참여형 온라인 과학 실험 교실 ‘바스프 온라인 키즈랩’ 한국 런칭 화학의 중요성을 알리고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온라인 확대 문정희 기자입력2017-09-27 14:29:53

바스프온라인키즈랩 페이지

 

글로벌 화학 기업인 바스프(BASF)는 오늘 참여형 온라인 과학 실험 교실인 ‘바스프 온라인 키즈랩(Virtual Kids’ Lab)’ 한글 버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바스프 온라인 키즈랩 주소: http://kidslab.basf.com/kr/virtual-lab)

 

바스프 온라인 키즈랩은 바스프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인 ‘바스프 키즈랩(BASF Kids' Lab)’을 온라인으로 확장한 것으로, 어린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재미있게 화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과학 실험 교실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런칭한 바스프 온라인 키즈랩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애니메이션 캐릭터 ‘닥터 버블’과 함께 탄산음료 속 이산화탄소의 원리를 설명해주는 ‘거품쟁이 음료수실험’, 현미경을 통해 빨간색 옷감에서 염료 알갱이가 빠져나가는 현상과 이염방지 세제의 작용 원리를 알기 쉽게 보여주는 ‘빨간 얼룩 악마 실험’, 태양전지와 햇빛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원리에 대해 배우는 ‘햇빛을 에너지로 실험’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실험 프로그램으로 구성 되었다. 향후 새로운 실험들이 지속적으로 추가 될 예정이다.

 

바스프 키즈랩의 버블박사

 

한국바스프 신우성 대표이사는 “바스프 키즈랩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화학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화학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여, 미래 과학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라며, “특히, 이번 바스프 온라인 키즈랩의 런칭으로 오프라인 키즈랩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어린이들에게도 화학이 주는 즐거움을 선사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 해 20주년을 맞이한 바스프 키즈랩은 1997년 독일 본사를 시작으로 전 세계 40개 국에서 매년 열리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9만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국내에서는 2003년 울산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매년 서울, 여수, 울산, 군산 등 전국 각지에서 열려 지금까지 약 5,1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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